7인의 작가와 함께하는 일일멘토링 참가자 연장모집
7인의 작가와 함께하는 일일멘토링 참가자 연장모집
  • 한국스포츠통신
  • 승인 2019.08.2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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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만 19세 이하 장애학생의 시각예술 재능발굴 및 창작 활동 지원
- 8월 21일(수)부터 8월 26일(월)까지, 6일간 이메일 접수

□  (재)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박영석)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최하는 “지역장애인 문화예술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19 장애학생 활동지원 ME WE>를 운영함에 있어, 시각예술 7인의 멘토와 함께 대구에 거주하며 미술에 소질이 있는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참가자를 만 19세 이하 대상으로 연령을 상향조정하여 8월 26일(월) 오후 5시까지 추가로 모집한다.

□  앞서 8월 19일(월) 멘토링에 참여할 멘티학생 선발을 위한 일일멘토링 참가자 신청을 온라인으로 접수 받은 바 있다. 총 13일간 접수를 통해 대구 및 경북에서 많은 관심을 보였으나, 이 사업은 대구시에 주소지를 둔 학생에게만 해당되어 일부 아쉬움을 보였다.

□  이에, 지역제한외 당초 만 16세 미만 이었던 연령제한을 만 19세 이하로 정정하여 오는 26일(월)까지 접수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신청대상은 대구시에 주소지를 둔 만 19세 이하의 미술에 소질 또는 관심이 있는 장애학생으로 참가대상 연령대가 확대되었다.

□  접수신청은 본인 또는 대리인(보호자)의 신청도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접수된 서류는 익일 접수확인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신청접수가 완료된 참가신청자는 오는 8월 28일(수)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재단 7인의 예술멘토와 함께 ‘일일 멘토링‘의 참여기회가 주어진다. 이뿐만 아니라 ‘일일 멘토링’을 통해 예술적 재능이 돋보이는 7인에게는 추가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여 예술 멘토와 1:1 예술창작활동을 지원 받게 된다.

□  재단의 예술 멘토 7인은 다양한 예술지원을 위해 다양성을 고려하여 선발 되었다. 분야는 서양화, 한국화, 조각, 공예로 전·현직 다양한 활동 경험을 지닌 작가들이다. 또한 선정된 이들은 멘토의 책임감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성인지 교육 등 사전 교육을 이수한 상태이다.
   ※ [붙임] 멘토명단 참조

□  일일 멘토링 및 향후 주어지는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단, 참여자의 예술적 재능을 탐구하는 첫 번째 일일 멘토링에는 28일(수) 당일 현장에서 스케치북만 제공된다. 일일 멘토링의 참가신청자들은 별도의 재료를 지참해야하며, 보호자 동반이 의무사항이다. 

□  일일 멘토링을 통해 선발된 학생은 일일 멘토링 과정을 토대로 멘토와 매칭하여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총 19회의 멘토링을 무료로 지원 받는다. 멘티의 안전과 원활한 수업 진행을 위해 모든 회차에는 보호자가 필수적으로 동반 하여야 한다. 또한, 멘토링 과정을 통한 창작결과물은 12월 결과전시회를 개최하여 예비예술가의 과정을 함께 할 예정이다.

□  대구문화재단 박영석 대표이사는 “참가연령대를 넓힌 만큼 많은 장애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라며 전문적인 교육을 거쳐 대구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가 되기를 기대한다. 향후 특수학교 뿐 아니라 많은 관계기관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예술로 상생하는 계기를 더욱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추가 참여 신청은 8월 21일(수)부터 8월 26일(월) 오후 5시까지 이메일(oooops@dgfc.or.kr)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dgfc.or.kr) 또는 대구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www.dgarte.or.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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