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제29회 중고등학생 그린배 골프대회 여중부 우승
윤이나, 제29회 중고등학생 그린배 골프대회 여중부 우승
  • 황수연 기자
  • 승인 2018.06.07 09: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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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바라지 해주시는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께 감사드린다.
퍼팅중인 윤이나 선수
윤이나 선수

 

제29회 중·고등학생 그린배 골프대회에서 창원남중의 윤이나 선수가 140타로 여자 중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윤이나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아버지를 따라 스크린 골프장에 갔다가 흥미를 느끼고 시작하게 되었다. 올해 2승의 쾌거를 이룬 윤이나는 항상 자신을 뒷바라지 해주시는 부모님께 감사하다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 우승한 소감을 부탁한다.

 

긴장도 많이 하고 핀 포지션이 어려웠지만 침착하게 나의 플레이 한 것이 우승을 한 것 보다 기분이 좋았다.

 

▶ 자신의 장점은?

 

침착함과 끈기가 나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 오늘 경기 어땠는가.

 

엄청 잘 풀리진 않았는데 최선을 다해서 경기에 임했다.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감사하다.

여중부 우승자 윤이나
부모님께 감사하다며 눈물을 글썽이는 윤이나 선수

 

▶ 무엇을 중점으로 준비했는가.

 

아이언 샷, 퍼팅을 중점으로 준비했다. 계획한대로는 경기에서 잘 되었다.

 

▶ 경기 중 힘들었던 순간은?

 

오늘 샷이 잘 안됐는데 나의 장점인 침착함으로 잘 풀어나간 것 같다.

 

▶ 올 시즌 목표는?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 목표다.

 

▶ 앞으로 어떤 선수가 되고 싶은가.

 

매너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

 

▶ 고마운 사람은?

 

뒷바라지 해주시는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 정말 감사하고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 모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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