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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는 쉼터‘대전음악제로 오세요~’
음악이 있는 쉼터‘대전음악제로 오세요~’
  • 한국스포츠통신
  • 승인 2019.11.0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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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제5회 대전음악제 시리즈 Ⅶ & Ⅷ 공연

 

공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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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박물관은 오는 12월 14일까지 제5회 대전음악제 시리즈 Ⅶ & Ⅷ 를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박물관 B동 1층 로비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ㅇ 대전음악제는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및 호응과 더불어 클래식, 재즈, 합창, 기악 등 다채로운 음악 장르들을 접할 수 있는 공연이다.

ㅇ 지난 2015년 시작된 대전음악제는 대전의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

ㅇ 11월 9일부터 30일까지 대전음악제 시리즈 Ⅷ‘솔리스트’를 진행한다.

ㅇ 출연진은 피아니스트 최진아, 첼리스트 김현실, 오르가니스트 이미영을 포함해 삿포로 피아니스트 키쿠치 레이코가 함께한다.

ㅇ 제5회 대전음악제의 피날레는 12월 14일 소울앙상블의 송년음악회로 장식된다.

ㅇ 대전음악제 조직위원회, 대전시립박물관과 대전음악협회가 함께 주최한 제5회 대전음악제는 거점지역 음악단체들의 합작품으로 누구에게나 음악 향유 기회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ㅇ 대전음악제 관계자는 “대전음악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음악이 있는 쉼터 역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ㅇ 대전음악제의 관람료는 무료로 별도의 신청 없이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대전시립박물관(도안대로 398) B동 1층으로 오면 된다. (단 선착순 입장, 100석)

ㅇ 자세한 문의는 대전시립박물관(042-270-8607,863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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