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3집 '액트5. 뉴 액션'으로 컴백
미니 3집 '액트5. 뉴 액션'으로 컴백
  • 한국스포츠통신
  • 승인 2018.11.0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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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구구단이 멤버 혜연의 탈퇴가 아쉽지만 의견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구구단은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3집 '액트5. 뉴 액션'(Act.5 New Action)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8인조로 재정비한 소감을 밝혔다.

앞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5일 공식 팬카페에 막내 혜연이 건강상 이유로 구구단을 탈퇴한다고 발표했다.

리더 하나는 "저희가 시작은 9명이 했지만, 혜연이도 편지에 썼듯이 한 명의 단짝(팬클럽)으로서 언니들을 응원하겠다고 했다. 그 의견을 존중한다"며 "혜연이도 이번 앨범을 듣고 노래가 좋다고 말해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9명이 하던 것을 이제 8명이 해야 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무대를 꽉 채울 수 있을지 고민하며 앨범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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