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공감-음악으로 소통하다'…강진서 14∼17일 공연
'세대공감-음악으로 소통하다'…강진서 14∼17일 공연
  • 한국스포츠통신
  • 승인 2018.11.08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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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와 장르를 어우르는 '세대공감-음악으로 소통하다' 공연이 오는 14일부터 나흘간 다섯 번에 거처 강진아트홀에서 열린다.

4일 오후 7시부터 클래식, 민요, 판소리와 영화음악을 콜라보로 즐기는 '가을밤 향수에 젖어'가 더드림싱어즈 신가희 신희진이 무대에 오른다.

15일은 요란함보다 음유적 표현으로 그룹사운드의 지평을 넓인 이치현 밴드, 16일은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어루만져주고 위로해 주는 포크음악의 전설 동물원과 자전거 탄 풍경이 공연한다.

17일 오후 3시에는 자유를 표방하는 힙합과 그 자유의 목소리로 고등랩퍼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박준호, 이예찬, 이로한이 청소년들과 함께한다.

최치현 강진군 문화예술과장은 8일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의 문화 감수성을 높여 전 세대가 음악으로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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