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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노아 이유식’ 요리하기 전 찬물로 씻어주면 쓴맛을 줄일 수
‘퀴노아 이유식’ 요리하기 전 찬물로 씻어주면 쓴맛을 줄일 수
  • 김희중 기자
  • 승인 2019.11.03 01: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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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노아

(한국스포츠통신=김희중 기자) 퀴노아는 요리하기 전 찬물로 씻어주면 쓴맛을 줄일 수 있다. 밥을 지을때 퀴노아를 넣으면 쌀에 부족한 단백질 등의 영양분이 채워지며, 신선한 채소와 함께 곁들어 샐러드로 섭취해도 좋다.

이유식을 아기에게 해 먹이면 성장기 유아에게 충분한 영양소 공급을 해줘 두뇌활동을 활발히 하게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해먹을 수 있는 음식은 매우 많다. 퀴노아를 쌀과 섞어 만든 잡곡밥, 신선한 야채와 잘 씻은 퀴노아를 적절한 비율으로 섞어 샐러드 등으로 먹을 수 있다.

퀴노아는 아기들에게 이유식으로 해 먹여도 좋다. 단백질과 칼륨 성분이 풍분해 성장기 유아의 골격 형성과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된다.

대상으로 한 제품이 시중에 많이 유통되고 있다. 퀴노아로 만든 미숫가루는 우유에 적정비율을 타서 먹으면 건강에 좋고, 라이스크런치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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