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정몽준 명예회장, 올림픽 진출 및 선전 기원 남녀 올림픽대표팀 감독과 골프 회동
KFA 정몽준 명예회장, 올림픽 진출 및 선전 기원 남녀 올림픽대표팀 감독과 골프 회동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19.11.0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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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위부터) KFA 홍명보 전무, KFA 최영일 부회장, KFA 정몽준 명예회장, 김은중 남자 올림픽대표팀 코치 이민성 남자 올림픽대표팀 코치, 콜린 벨 여자(올림픽)대표팀 감독, 김학범 남자 올림픽대표팀 감독, 차상광 남자 올림픽대표팀 GK코치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대한축구협회 정몽준 명예회장은 3일 오전 김학범, 콜린 벨 남녀 올림픽 대표팀 감독 및 KFA 최영일 부회장, 홍명보 전무 등과 함께 2020 도쿄올림픽 남녀 축구 동반 본선 진출 및 선전 기원 골프 회동을 가졌다.

정몽준 명예회장은 회동에 앞서 "내년 1월 태국에서 열리는 AFC U-23 챔피언십과 2월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올림픽 여자축구 최종예선과 이어지는 플레이오프까지 준비를 잘 해서 좋은 경기력으로 국민들께 올림픽 남녀 동반 진출 소식을 들려주시기를 당부한다"며 양팀 감독과 코칭스태프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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