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정형돈, TXT에게 방탄소년단 정국이 쓴 '파이팅' 응원 쪽지 "문화유산이다,
'아이돌룸' 정형돈, TXT에게 방탄소년단 정국이 쓴 '파이팅' 응원 쪽지 "문화유산이다,
  • 한국스포츠통신=최유경기자
  • 승인 2019.11.13 23: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이 JTBC '아이돌룸'에서 방탄소년단 정국에게 고맙다며 미담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휴닝카이, 범규, 연준, 태현)이 출연했다.

이날 정형돈과 데프콘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게 소속사 선배인 방탄소년단의 미담을 물었다.

이에 연준은 "미국 쇼케이스 당시 정국 선배님이 '파이팅'이라고 쪽지를 써주셨다"고 전했다.

지난 8월 Mnet ‘ONE DREAM TXT’ 6회에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는 일정 후 호텔로 돌아와 벽에 가득히 붙여있는 팬들의 포스트잇 중  “화이팅! 정국이형이”라는 멘트가 적힌 포스트잇을 발견하곤 실제  방탄소년단 정국의 응원메시지인 것을 확인하고는 기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 바 있다.

미담을 전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게 정형돈은 "문화유산이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