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집에 베개 없어 수건을 말아 써" 에피소드에 팬들 놀라
방탄소년단 정국 "집에 베개 없어 수건을 말아 써" 에피소드에 팬들 놀라
  • 한국스포츠통신=최유경기자
  • 승인 2019.11.1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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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이 베개가 없어 수건을 말아 쓰고 있다고 밝혀 전세계 팬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8일 방탄소년단 유튜브 채널 "방탄밤(Bangtan Bomb)"은 방탄소년단 전 멤버들이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정국은 팝업스토어에서 신기한듯 발로 치는 피아노를 향해 달려가 연주하기도 하고, 자신을 닮은 피규어와 셀카 사진을 찍기도 하였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팝업스토어에서 각자 필요한 것을 장바구니에 넣은 후 함께 고른 물건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국이 고른 물건은 의외로 베개였던 것! 베개를 고른 이유에 대해 정국은 집에 베개가 없어서라는 대답을 했고, 이어 집에 베개가 없어 수건을 말아서 잔다고 밝혔다. 

뜻밖에 대답에 전세계 팬들은 "운동기구 레그레이즈도 공기청정기도 있고, 블루투스도 많은데, 베개가 없다니!" "슈퍼스타가 베개없이 잠을!" "세상에서 제일 좋은 베개 꾹이한테 선물하고 싶다" 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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