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 PBA-LPBA 챔피언십"32강 진출자 확정!!
메디힐 PBA-LPBA 챔피언십"32강 진출자 확정!!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19.11.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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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래, 오지연 – 에버리지 1.375로"SK 5G ACT 베스트 에버리지" 수상 경쟁 돌입
이미래
이미래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메디힐 LPBA챔피언십대회>에서는 와일드카드 확대 운영으로 기존 64강이 아닌 68강으로 첫 경기를 치뤄 각 조 1위 17명과 2위 중 에버리지, 하이런 순으로 15명을 선발해 다음라운드인 32강 진출 자를 확정했다.

21일(목) 열린 제 1턴 여섯 경기에서 김보미, 백민주, 히가시우치 나츠미, 고바야시 료코 등 총 11명이 통과했고, 포켓볼 스타 차유람이 출전한 제 2턴 여섯 경기에서도 이미래와 박수아, 윤경남, 류지원 등 총 11명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
또한 22일  열린 제 3턴경기에서는 역대 우승자인 김갑선과 임정숙, 강지은과 LPBA2차전 준우승을 차지한 서한솔 등 총 10명이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포켓볼 여제 김가영은, 8조에서 2위의 성적을 기록하였지만 (에버리지 0.552)를 기록, 조 2위중 에버리지 16위에 머무르며 14조 2위를 기록한 김율리(에버리지 0.433)과 함께 다음 라운드 진출에는 실패했다.
 

이미래
이미래

 

한편 이미래와 오지연은 (에버리지 1.375)를 기록, 동점으로 에버리지 최고점을 기록 하며 < SK 5G ACT 베스트 에버리지 >상 수상 경쟁에 돌입했다.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될 32강 경기는 22일(금)  8경기가 동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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