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05-26 12:39 (일)
투어 선수 73% 타이틀리스트볼 사용
투어 선수 73% 타이틀리스트볼 사용
  • 한국스포츠통신
  • 승인 2018.12.18 11: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 시장 조사 업체 대럴서베이가 올해 전세계 프로골프투어에서 선수들이 사용한 골프볼을 조사한 결과 73%가 타이틀리스트 제품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는 80%가 타이틀리스트 볼을 사용해 상대적으로 점유율이 높았다.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선수는 74%가 타이틀리스트 볼을 경기용으로 썼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는 72%로 집계됐다.

다만 한국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는 64%만 타이틀리스트 볼을 선택해 LPGA투어와 비교해 점유율이 크게 낮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