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활약을 펼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한끼줍쇼’ 활약을 펼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 김희중 기자
  • 승인 2019.12.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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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한국스포츠통신=김희중 기자) 27일 방송 JTBC ‘한끼줍쇼’에는 방송인 함소원과 가수 이진혁이 밥동무로 출격해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밥동무로 등장한 이진혁은 최근 데뷔 4년 만에 첫 번째 솔로 앨범 ‘S.O.L’을 통해 홀로서기하며 음악 활동과 함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을 펼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이진혁은 국민MC 규동형제와 역대급 열정으로 수다를 쏟아내는 함소원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고 야무지게 분량을 챙기며 예능 야망꾼의 면모를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강호동과 짝을 이뤄 환상의 티키타카도 선보였다.

이진혁은 “어릴 때 이승기 선배님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밝히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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