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B엔터테인먼트 오는 10일 ‘한중 중국 전통문화 의상 패션쇼’ 개최
FAB엔터테인먼트 오는 10일 ‘한중 중국 전통문화 의상 패션쇼’ 개최
  • 한국스포츠통신=최유경기자
  • 승인 2019.12.10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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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엔터테인먼트가 중국 '하얼빈 몬테교육그룹'과 한국중국문화교류의 일환으로 ‘한중 중국 전통문화 의상 패션쇼’를 개최한다.

오는 2019년 12월 10일 개최되는 ‘한중 중국전통문화 의상 패션쇼’응 한중 키즈 모델이 함께하는 문화 교류차원의 행사이다.

이번에 개최될 ‘한중 전통문화 의상 패션쇼’는 양국의 전통의상에 대한 홍보 및 중국 학생들의 한국문화 체험, 한중 어린이들의 더 넓은 기회의 제공을 목적으로 개최된다.

FAB엔터테인먼트 측의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대해서 "중국과 한국이 같은 목표로 서로 응원하는 사이가 되고자 한다는 것이 이번 행사가 개최되는 또 하나의 목적이다."고 전했다.

더불어 FAB 엔터테인먼트(유제혁 대표)의 아역배우 전문기관인 ‘FAB슈슈 엔터테인먼트(안지민 이사)’는 "역량 있는 키즈 모델 들의 발굴, 연령대별 춤 교육 및 세심한 현장 투입 및 지도를 목표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다양한 키즈 모델 연령에 맞춤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번 ‘한중 전통의상 패션쇼’에 참가하는 한국 키즈 모델로는 '이효재, 한지헌, 유혜민, 김민재, 최유현, 유승연, 이예서, 김채원, 맹호경, 김네이슨, 김희영, 최수빈, 이예리, 김민서, 조수연, 이여울, 김서영, 최가원, 최래호, 김윤민'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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