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과 가장 잘 통하는 맴버' 1위는 진!
방탄소년단 정국과 가장 잘 통하는 맴버' 1위는 진!
  • 이남훈
  • 승인 2019.12.1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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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통신 = 이남훈 기자]

방탄소년단의 팬 커뮤니티 비티쿠가 진행하고 있는 12월의 아미 투표 ‘정국과 가장 잘 통하는 맴버’에서 진이 56.2%로 1등을 차지했다 (현재 총 투표자 1,110명)

뒤를 이어 태형(뷔)이 12.9%, 윤기(슈가)가 10.9%, 지민이 8.6%, 남준(RM) 5.9%, 호석(제이홉)5.5%를 각각 기록했다. 해당 투표는 방탄소년단 맴버 ‘뷔’의 생일인 12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실제로 정국과 진은 방탄소년단 자체제작 컨텐츠인 본보야지, 달려라 방탄에서 이른바 ‘맏막내’(맏이와 막내의 합성어)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1억뷰가 넘는 뮤직비디오를 총 24개를 보유하였으며, ‘Airplane pt.2 jap.ver'이 1억뷰까지 50만뷰 정도를 앞두고 있어 지금 추세로면 2~4일 이내에 1억뷰 이상 뮤직비디오는 25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최근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설이 떠도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일정이 확정되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10일 "방탄소년단의 컴백 일정은 확정 후 공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일각에서는 방탄소년단이 내년 2월 새 앨범을 발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로 활동했다. 이에 따라 방탄소년단이 발표할 신보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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