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혹성탈출:종의 전쟁’, 퇴화하는 인간 VS 진화하는 유인원! 12월 17일 채널CGV 방영
영화 ‘혹성탈출:종의 전쟁’, 퇴화하는 인간 VS 진화하는 유인원! 12월 17일 채널CGV 방영
  • 양민호 기자
  • 승인 2019.12.17 0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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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한국스포츠통신=양민호 기자) 퇴화하는 인간 VS 진화하는 유인원

전 세계에 퍼진 치명적인 바이러스 로 인해 유인원들은 나날이 진화하는 반면, 살아남은 인간들은 점차 지능을 잃고 퇴화해 간다.

인간과 공존할 수 있다고 믿었던 진화한 유인원의 리더 시저(앤디 서키스)는 유인원들을 몰살하려는 인간군 대령(우디 해럴슨)에 의해 가족과 동료들을 무참히 잃고 분노한다.

진화한 유인원이 언젠가 인간을 지배하게 될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 인간성마저도 버려야 한다는 대령과 더 이상의 자비와 공존은 없다며 가족과, 자유와, 터전을 위해 전쟁에 나서게 된 시저. 종의 운명과 지구의 미래를 결정할 피할 수 없는 전쟁. 과연, 최후는 어떻게 될 것인가!

한편 앤디 서키스, 우디 해럴슨(콜로넬 역), 스티브 잔, 주디 그리어 등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혹성탈출:종의 전쟁’의 총 누적관객수는 2,051,3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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