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재단, 2019년 꿈나무 54명 선발…장학증서 수여
최경주재단, 2019년 꿈나무 54명 선발…장학증서 수여
  • 한국스포츠통신
  • 승인 2019.02.24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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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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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꿈나무 증서 수여식

 최경주재단은 2019년 꿈나무 54명을 선발하고 이들에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경주재단은 해마다 12월 서류를 받아 다음 해 1∼2월에 서류 심사와 가정 방문을 통해 일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최경주 장학 꿈나무'와 골프 유망주를 대상으로 하는 '최경주 골프 꿈나무'를 선발해왔다.

22일 서울 동작구 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장학증서 수여식에선 KBS 김보민 아나운서가 10년째 재능기부로 사회를 맡았다.

SK텔레콤은 2014년부터 6년째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메디힐과 핑 골프가 후원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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