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시장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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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스포츠통신
  • 승인 2019.02.2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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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통신=구도경기자) 정부가 드론산업 육성을 위해 공공 분야에 3,500억원을 투입,드론 관련 규제를 최소화하고 한국형 ‘K-드론’ 시스템 개발에도 나서기로함에따라

2022년에는 현재의 20배인 1조4,000억원으로, 2026년에는 4조4,000억원까지 성장시키기로 함에따라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을 2곳 조성하고 전남 고흥 지역에는 2020년까지

항공기급 무인기의 성능과 인증 시험을 위한 국가종합비행시험장을 설치한다.

국토부는 이번 계획으로 2026년까지 취업유발 효과는 약 17만4,000개, 생산 유발 효과는 21조1,000억원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8년 "미우새"프로그램에서 가수 김건모의 드론사랑(?)에 일반인들의 취미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 드론시장은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취미생활은 물론 취업시장도 넓어질 전망이다.

드론은 방재나 방범, 농업, 물류, 항공사진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드론의 비행승인 신청 수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이웃 일본의 경우만 봐도 - 임프레스종합연구소의 '17년

일본 국내 분야별 드론 서비스 이용비율 조사에 따르면 농업이 54.1%로 가장 많이 활용되는 분야였으며, 이어서 측량 27.0%, 검사 9.9%, 항공촬영 7.2% 등이 차지하는등  - 일본 정부의

'드론 보급 시나리오'에 의하면, 향후 드론은 농업분야(농약살포, 농작물 관리 등), 탐색 및 구조, 재난 시 기지국 역할수행 등 50가지 이상의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요즘같은 취업난에 드론은 좋은 탈출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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