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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신경전' 스리와차라마타클 태국 감독 "한국 결승에서 만나길 기대한다"
'여자배구 신경전' 스리와차라마타클 태국 감독 "한국 결승에서 만나길 기대한다"
  • 배기택 기자
  • 승인 2020.01.07 1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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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라바리니 한국 감독
=우리 팀은 지난 여름 이후 흩어졌다가 3주 전 모여 다시 연습했다, 나와 우리 팀 주장 김연경은 지난주 합류했다. 그렇지만 우리 팀은 좋은 컨디션에서 잘 운동하면서 여기 왔다. 계속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것이고, 경기장에선 최선을 다해서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일 것이다.

다나이 스리와차라마타클(Danai Sriwacharamaytakul) 태국 감독
=올림픽은 우리의 숙원이다. 우리는 리그 개막까지 연기하면서 대표팀이 집중적으로 훈련해왔다. 첫 올림픽 무대를 가고자하는 선수들의 열망과 국민들의 기대가 크다.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할 것이고, 한국을 결승에서 만나길 기대한다.

마틴 콜린스(Martin Collins) 호주 감독
=좋은 경기를 기대한다.

미트라 샤바니안(Mitra Shabanian) 이란 감독
=어제 도착했는데 설렌다. 좋은 경기 하겠다.

칸볼랏 부르한 사이크(Canbolat Burhan Saik·터키) 카자흐스탄 감독
=올림픽은 모든 선수들의 꿈이다. 카자흐스탄은 지난 3~4년간 기량이 많이 늘고 팀워크가 있기에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

코지 츠즈라바라(Koji Tsuzurabara·일본) 대만 감독
=최선을 다하겠다.

옥타비안 옥타비안(Octavian Octavian) 인도네시아 감독
=따뜻하게 환영해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경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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