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예매율 순위]1월 9일 20시 현재 닥터 두리틀(29.0%)▶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26.1%)▶백두산(7.7%)▶천문: 하늘에 묻는다(6.6%)▶남산의 부장들(3.0%) 順
[실시간 예매율 순위]1월 9일 20시 현재 닥터 두리틀(29.0%)▶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26.1%)▶백두산(7.7%)▶천문: 하늘에 묻는다(6.6%)▶남산의 부장들(3.0%) 順
  • 이남훈
  • 승인 2020.01.0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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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두리틀 스틸컷/네이버 영화
닥터 두리틀 스틸컷/네이버 영화

[한국스포츠통신 = 이남훈 기자] 주말 극장가가 외화 두 편과 한국 영화 세 편의 격돌이 예상된다.

지난달 19일 개봉 후 누적 관객수 7백만을 훌쩍 넘기며 승승장구하던 블록버스터 재난 영화 ‘백두산’이 8일 ‘닥터 두리틀’과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개봉하면서 자리를 내준 후 그대로 3위에 주저앉아 올라설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같은 달 26일 개봉한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뒤를 잇고 있다.

특히, 오는 22일 개봉 예정인 한국영화 ‘남산의 부장들’이 개봉 전임에도 불구하고 예매율 3%로 5위를 차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월 9일 20시 현재 예매율 순위는 닥터 두리틀(29.0%)▶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26.1%)▶백두산(7.7%)▶천문: 하늘에 묻는다(6.6%)▶남산의 부장들(3.0%) 順을 유지하고 있다.

1위를 차지한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닥터 두리틀(Dolittle)’은 동물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닥터 두리틀(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세상과 단절한 채 동물들과 친구가 돼 살아가는 가운데 어느 날, 여왕에게 알 수 없는 불치병이 생기고 왕국마저 위험에 빠지게 되자 자신의 놀라운 능력만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음을 알게 되면서 모험을 떠나게 된다는 내용이다.

전체 관람가인 이 영화는 주인공인 닥터 두리틀에게는 어떤 능력이 있는지 관심이 모아지면서 방학을 맞은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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