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제일 미남! 방탄소년단 뷔, 베스트 페이스 1위 등극!!
세계 제일 미남! 방탄소년단 뷔, 베스트 페이스 1위 등극!!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0.01.1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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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등 미남’ 즉, 세일미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방탄소년단 뷔가 이번에는 엔터테인먼트 어워즈에서 선정한 "2019 Best Face 100" 1위에 올랐다.

매체는 엠마왓슨(Emma Watson), 숀 멘데스(Shawn Mendes), 제인말릭(Zayn Malik) 등의 유명 헐리웃 스타를 뒤로 하고 뷔를 1위로 선정했다.

무려 14개가 넘는 미남 타이틀을 보유한 뷔는 동서양의 아름다움이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얼마 전에는 미국 영화 전문사이트 티씨캔들러가 선정한 지난 10년(2010~2019)간 가장 잘 생긴 얼굴 30인(The 30 Most Handsome Faces of the Decade)에 뷔가 2위에 올라 크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성형외과 전문의는 “뷔의 얼굴은 정면, 측면 모두 완벽한 비율을 가지고 있으며 단점이 보이지 않는다. 특히 코끝에서 턱까지 연결한 선은 동양인에게서 찾아보기 힘들다. 남성성과 여성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이 있다.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젊은 시절을 연상케하는 얼굴이다”라며 뷔의 매력적인 외모를 분석했다.

또한 뷔는 뛰어난 비주얼을 바탕으로 극도로 화려하거나 다소 시도하기 힘든 스타일까지 소화해 내 패셔니스타로 인정 받고 있으며 World's list가 선정한 "The 5 Men In Fashion World 2019"에서도 1위에 오른 바 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7일 싱글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2월 21일에는 새앨범 ‘MAP OF THE SOUL:7 (맵 오브더 소울:7)’을 정식 발매 할 예정이다. 팬들은 벌써부터 새로운 컨셉에 대한 기대감으로 열광적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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