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투어 7차전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LPBA 챔피언십"첫 날 여자 68강 경기에서 차유람과 김가영 모두 32강 진출을 확정!!
PBA투어 7차전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LPBA 챔피언십"첫 날 여자 68강 경기에서 차유람과 김가영 모두 32강 진출을 확정!!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0.01.24 16: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차유람, 조 1위로 2연속 32강 진출 확정
김가영, 조 2위 에버리지 차순위로 32강 진출 확정
차유람
김가영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포켓볼 스타’ 차유람은 68강 서바이벌 경기에서 손수민, 이지연, 홍선희를 상대로 에버리지 0.920를 기록하며 조 1위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32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지난 대회 우승자인 김가영은 다소 아슬아슬한 모습을 보였으나, 후반전 마지막 이닝에서 8점 하이런으로 기사회생하여 조 2위로 경기를 마무리하였다. LPBA는 에버리지 순으로 차순위 32강 진출자가 확정되는 상황에서 김가영은 현재 각 조 2위 선수들 중 0.679로 에버리지 3위를 기록하여 무리 없이 32강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다.

경기 종료 후 김가영은 “최근 컨디션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다가 어제부터 갑자기 좋아져서 오늘 공에 욕심 낸 듯 하다.” 며 고전의 이유를 전했다. 또한 “테이블을 파악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으며, 공 배치 운도 운이 따르지 않았던 것 같다.” 며  “후반전 중반부터 모든 큐가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경기에 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LPBA 32강 진출자를 최종 확정 짓는 68강 마지막 턴 5경기는 익일 오전 9시 45분에 펼쳐질 예정으로 초대챔피언 김갑선은 최혜미, 전애린, 이화연과 경기를 펼치며, 최초의 멀티타이틀 보유자 임정숙은 최보비, 김상아, 박지현과 맞붙는다. 4차전 우승자 강지은은 이마리, 허지연, 사카이 아야코(일본)와 5차전 우승자 이미래는 박수아, 민정희, 김민정(B)과 2차전 준우승자 서한솔은 최은지, 김명희, 박정민과 각각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