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프로당구 PBA-LPBA 파이널 타이틀 스폰서 맡아
신한금융투자,프로당구 PBA-LPBA 파이널 타이틀 스폰서 맡아
  • 한국스포츠통신
  • 승인 2020.02.0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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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PBA-LPBA 파이널 타이틀 스폰서로 확정
PBA 상위 32강, LPBA 상위 16강 8일간의 열전. 모든 경기 세트제로 열려
2월 28일~3월 6일까지 메이필드 호텔 특설 경기장에서 개최


PBA(총재 김영수)는 PBA투어 19-20시즌 파이널 대회의 스폰서로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 김병철)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19-20 신한금융투자 PBA-LPBA 파이널>은 지난해 6월 첫 대회가 시작된 이래 총7개 대회의 성적을 합산하여 상금랭킹 상위 선수만 출전하는 대회로 남자는 32강, 여자는 16강, 시즌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펼치는 왕중왕전 격의 대회로 19-20시즌 최고의 챔피언을 가리는 대회다.


김병철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는 “PBA 투어 2차전에 이어, 시즌 마지막 대회이자 가장 성대하게 치뤄질 PBA-LPBA 파이널까지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파이널 대회는 상위 랭커들만 참여하는 대회인 만큼 금번 대회를 통해 더욱 많은 팬들이 당구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보실 수 있기를 바란다.” 고 후원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PBA 장상진 부총재는 “많은 분들이 주시는 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 2차전에 이어 시즌 최종 파이널 대회까지 스폰서로 참여해 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증권사 신한금융투자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고의 대회를 만들어, 한국 당구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2월 28일부터 3월 6일까지 8일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개최되는   <19-20 신한금융투자PBA-LPBA 파이널>은 PBA투어(우승 1억원)의 세배에 달하는 3억원의 우승상금이, LPBA도 정규투어의 2배인 3000만원의 우승상금이 걸려있다.  총상금 규모는 4억 5천만원에 달한다. 이는 3쿠션 사상 전무후무한 역대 최고금액이다.


PBA에는 개막전 우승자인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그리스), 신정주(신한금융투자), 최원준,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 강동궁, 보미아빠 김병호 등 1부투어 우승자를 포함, 강민구, 조건휘(신한금융투자), 오성욱(신한금융투자) 등 PBA랭킹포인트 32강까지의 선수들이 출전하며, LPBA에는 초대 챔피언 김갑선, 시즌 3승을 기록한 임정숙, 당구 천재 이미래와 당구 여왕 김가영(신한금융투자)을 포함 LPBA랭킹포인트 16강까지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한편, PBA(프로당구협회)는 이번 <19-20 신한금융투자 PBA-LPBA 파이널> 경기는 예선부터 모든 경기를 중계한다는 방침이다. 모든 경기는 세트제로 진행된다. 또한 대회 개막 하루 전인 27일에는 <19-20 신한금융투자PBA-LPBA파이널 미디어 데이>를 개최하여 금번 대회에 진출한 선수들의 각오를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장소와 시간은 현재 차후 공지할 예정이다.

 

한국스포츠통신 = 최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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