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이 뽑은 겸손한 스타, 방탄소년단 뷔!!
기자들이 뽑은 겸손한 스타, 방탄소년단 뷔!!
  • 한국스포츠통신=최유경기자
  • 승인 2020.02.20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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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YTN STAR 유튜브 채널의 “연예부 기자들이 말하는 스타이야기” 일명 “연말스” 방송코너에서는 BTS, 봉준호, 손흥민을 주제로 ‘스타들의 피 땀 눈물’에 관한 이야기가 진행됐다.

 

방탄소년단이 작은 기획사의 어려움을 딛고 유엔총회 연설의 주인공이 되기까지 성공 스토리를 전하던 패널들은 “처음부터 봤던 사람으로서 아주 찡했다. 오랜 과정을 거치고 이렇게 됐기에 지금의 BTS가 있는거다”라며 BTS의 성공을 자랑스러워 했다.

또한, MC가 “기자들이 뽑은 겸손한 스타에 뷔가 뽑혔다”고 전하자 패널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피 땀 눈물을 겪은 시절이 있는 친구들은 좀 다르다”는 대답이 이어지며 역시 방탄소년단이라는 의견이 모아졌다.

뷔가 겸손함을 화두로 언론의 화제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8년 방탄소년단이 SBS 슈퍼 콘서트를 위해 대만을 찾았을 때, 대만 언론은 “뷔가 기자들에게 계속 인사를 하고 심지어 기자들이 장소를 떠날 때까지도 인사를 했다. 기자들은 뷔의 대단한 외모와 순수하고 친절한 마음을 칭찬했다”는 기사를 실었다.

한 시상식 기사에서는 “단언컨데 현존하는 아이들 중 뷔는 가장 예의 바른 아이돌입니다”라는 기자의 멘트가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새 음반 선주문량이 402만 장을 돌파하며 최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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