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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한·일생활체육교류 충청북도 개최
제23회 한·일생활체육교류 충청북도 개최
  • 한국스포츠통신=이충식기자
  • 승인 2019.04.2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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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통신=이충식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4월 25일(목)부터 5월 1일(수)까지 충청북도 일원에서 일본선수단을 초청하여 제23회 한·일생활체육교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한일생활체육교류는 대한체육회, 충청북도, 충청북도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연계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30세 이상 생활체육동호인 166명으로 구성된 일본선수단은 축구, 배드민턴, 테니스, 배구, 볼링, 정구, 자전거, 연식야구, 농구 등 총 9개 종목에 출전한다.


이번 교류 행사는 4월 25일(목) 오후 6시30분 청풍리조트에서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환영연을 시작으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26일),

종목별 대회(27일~28일) 출전, 충청북도 문화 탐방 및 환송연(29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오는 9월에는 일본 기후현에서 개최되는 일본 스포츠마스터즈대회에 한국선수단 9종목 176명이 초청받아 양국 동호인 간 교류와 우호를 다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대한체육회 생활체육국제교류 사업은 2002년 한일월드컵 공동개최 결정(1997년)을 계기로 1997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양국 선수단의 상호 초청·파견 형태로 진행되고 있으며,

민간 차원의 국제적 우호증진 및 지역·종목 간 교류 정례화 등을 통해 다양한 체육 정보를 교환하고 국내 생활체육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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