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코로나19’ 확진자 22명... 접촉자 조사중
경남 ‘코로나19’ 확진자 22명... 접촉자 조사중
  • 최유경 기자
  • 승인 2020.02.2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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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확진자가 총 22명으로 늘었다. 경남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5일만이다.

앞서 확진을 받은 이들 중 한명은 부산 온천교회를 방문 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24일 추가된 확진자중 3명은 31번 확진자와 접촉한 이들로,

 16일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예배를 본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 19 검사자 수는 총 1548명이며, 이 중 확진판정을 받은 사람은 22명이다. 이들은 현재 경상대학교병원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마산의료원에서 치료중이다.  검사를 진행중인 사람은 총168명이며, 1358명은 음성판정을 받았다. 현재 자가격리자는 442명이다.

11번, 12번, 16번, 17번,18번, 19번, 20번, 21번, 22번 확진자의 접촉자수를 조사중에 있다.


현재 경남도내 82개 신천지 교회 및 관련시설은 자체 폐쇄된 상태다.

 

한국스포츠통신 = 최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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