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코로나19 확진자수 805명... 신천지 관련 확진자 52명 추가
경상북도, 코로나19 확진자수 805명... 신천지 관련 확진자 52명 추가
  • 최유경 기자
  • 승인 2020.03.05 1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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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800명을 넘었다. 5일 0시 기준으로 경북도내 확진자는 총 805명이며, 이는 전일 대비 80명 늘어난 수치다.

이중 52명은 신천지 관련 확진자이며, 28명에 대한 감염경로 등은 조사중에 있다.

현재 확진자는 포항의료원에 148명, 김천의료원에 142명, 안동의료원에 115명이며, 배정중인 확진자는 236명이다. 경증 환자 판정을 받안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확진자는 14명이다.

사망자 수는 10명이며, 완치판정을 받아 퇴원한 수는 25명이다.


지역별로는 경산이 59명 증가해 347명으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으며, 청도 131명, 구미 48명, 칠곡 43명, 의성 40명, 포항 32명이다.

 

한국스포츠통신 = 최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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