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PIA 민간조사(탐정) 최고경영자과정 4월 개강
동국대 PIA 민간조사(탐정) 최고경영자과정 4월 개강
  • 한국스포츠통신=이충식기자
  • 승인 2020.03.3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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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수교육재단 국내 민간조사(탐정) 자격취득자 최다 배출 1위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원장 강동욱)과 한국특수교육재단/대한민간조사협회(회장 하금석)가 공동 주관하는 동국대 제72기 PIA민간조사(Private Investigation Administrator/탐정) 2020년 신학기 최고경영자과정을 개강을 진행한다. 원래 3월 초에 개강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19 감염증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 동참으로 연기되어 4월 10일 개강한다.

그동안 신용정보법(제40조 4항) 등에 따라 일체의 탐정 업무를 하지 못했으나, 헌법재판소 선고(헌재 2016헌마473, 2018.6.28.)에 따라 사생활 조사와 무관한 탐정업무는 법률제정이나 개정 없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탐정(민간조사)이란 직업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본 과정은 한국탐정 PIA민간조사에 대한 법 제도와 이론교육은 물론 탐정에 대한 실리적이고 기술적인 자질과 더불어 전문 교수진과 PIA동문들의 적극적인 창업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안착을 지원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을 공동 주관하는 한국특수교육재단/대한민간조사협회/한국탐정협회 하금석 회장은 국내에서 탐정․민간조사 분야 황무지에서 20년간 학술, 연구 교육 개발 등 국내 최초 경찰청. 및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 PIA민간조사(탐정) 자격증 등 전문 서적을 발간한 개척자로 알려져 있고, 본 협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갖고 탐정. 민간조사 전문 인력 최다 배출 1위 약5000여명의 민간조사, 탐정요원을 배출한 전문 교육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과정은 동국대학교와 한국특수교육재단이 많은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전문교육 기관이 공동주관 함으로써 관련 분야의 학문적 접근과 함께 실무 취업 및 신규 창업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PIA민간조사(탐정) 자격증을 취득하는 최고경영자 전문가과정으로 최단기 대학원 코스이기도 하다. 이에 전문 인력 양성으로 탐정관련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사회적으로도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본 과정은 2020년 4월 10일에 개강하여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개설과목은 ▷PIA민간조사 관련법 ▷탐정민간조사 비전과 발전방향 ▷미아실종가출인 소재파악 ▷범죄심리 조사기법 ▷도감청 탐색 ▷과학수사 및 지문채취 ▷교통사고 조사 ▷화재감식 조사 ▷부동산 리스트 조사 ▷보험범죄조사 ▷필적․문서 감정 ▷지식재산권 ▷유전자 감식기법 ▷산업스파이조사 ▷사이버범죄조사 ▷민간조사 창업실무 ▷공익신고․국가포상제도 등 다양한 분야의 이론 및 실기가 겸비된 약 30강으로 최고 수준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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