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신한금융투자 PBA-LPBA 파이널 취소 결정
PBA 신한금융투자 PBA-LPBA 파이널 취소 결정
  • 배기택 기자
  • 승인 2020.04.06 23: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PBA(총재 김영수)는 시즌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펼치는 왕중왕전 격으로 개최할 예정이었던 <19-20 신한금융투자 PBA-LPBA 파이널>을 취소하고 19-20 시즌 축소 종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2월 28일부터 3월 6일까지 개최될 예정이었던 <19-20 신한금융투자 PBA-LPBA 파이널>은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한차례 연기하고 4월경 진행하고자 계획했으나, 현재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코로나19바이러스가 확산되어 외국인 선수들의 입국이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하여,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 이영창) 와 협의하여 취소를 결정하게 되었다. 


PBA 사무국은 "프로당구 출범 원년에 시즌을 축소 종료 하게 되어 많은 아쉬움이 남지만, 선수들의 안전과 PBA투어 구성원 보호를 위해 대회의 취소를 결정했다. “고 덧붙였다.  대회의 후원사인 신한금융투자 역시 “ 가능한 한 파이널대회를 개최하려고 하였으나, 코로나 19사태가 진정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