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귀재 '빅마블', 24시간 'Masqueraded' 뮤비 촬영 할머니들 땡큐?
소통의 귀재 '빅마블', 24시간 'Masqueraded' 뮤비 촬영 할머니들 땡큐?
  • 한국스포츠통신 = 최유경 기자
  • 승인 2020.06.0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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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블, 신곡 Masqueraded... 할머니들과 함께 시간여행 뮤비...
빅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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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빅마블(Big Marvel)이 'Masqueraded(가장무도회)'의 음원과 뮤비 오픈으로 만능 엔터테이너 천명했다.

신곡 'Masqueraded(가장무도회)'의 이번 뮤비는 촬영 도중 중간중간 랜덤 한 장면과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생각하며 진행, CC CREW 스텝들을 괴롭히며(?) 완성된 작품이다.

780만 명 구독, 국내 1세대 인플루언서 ‘빅마블’ (Big Marvel)이 얼터너티브 사이코 팝 신보 'Masqueraded'를 발매하며 유쾌하고 해학적인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가 빅마블이 회춘하는 스토리를 전개하며 시간여행을 통한 과거 회상, 회춘 젊음과 늙음은 한 끗 차이임을 보여주고 있는 뮤비를 오픈했다.

촬영 후 빅마블은 "뮤비에 참여한 할머니분들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열심히 따라와 주셨다 이른 아침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촬영이 진행됐는데 이탈하는 분들은 단 한분도 없었다."며, "너무 고마웠다."고 언급했다.

또한 "즉흥성과 애드립이 많이 가미되었고 감독님과 함께 계속 소통하며 좋은 그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데, 현장의 스텝들이 많이 괴로웠을 것이다."고 술회했다.

2012년 비트박스 KR 챔피언십 우승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빅마블(Big Marvel)은 만능 인플루엔서 엔터테이너로서의 역량을 갖춘 제작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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