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여름시즌_Re Feel(리필), 기획, 제작한 뮤지컬, 피지컬 모노드라마, 공연 선보여...
세종 여름시즌_Re Feel(리필), 기획, 제작한 뮤지컬, 피지컬 모노드라마, 공연 선보여...
  • 한국스포츠통신=최유경기자
  • 승인 2020.06.1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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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연 10주년 기념 피지컬 모노드라마 "컨템포러리S-자파리" 뮤지컬 "모차르트" "머더발라드" 기획공연
- 쉼표, 공감, 행복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하는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 ,에바 알머슨 Vida 展,
세종문화회관 전경

 

(한국스포츠통신=최유경기자)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감성과 에너지 충전을 위해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뮤지컬, 클래식, 무용, 전시를 마련했다.

초연 10주년 기념으로 뮤지컬계 전설적인 콤비 극작가 미하엘 쿤체&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의 손꼽히는 걸작, 뮤지컬 <모차르트>를 선보인다.

세종문화회관 세종S씨어터에서 선보이는 실험적 작품을 위한 기획 시리즈 <컨템포러리S>는 현대무용은 물론 뮤지컬,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현대무용가 김설진이 안무가 겸 출연자로 참여하여 피지컬 모노드라마 <컨템포러리S-자파리>로 선보인다.

세 남녀의 위태로운 사랑을 그린 록 뮤지컬 <머더발라드>를 4년 만에 관객들을 찾아온다.

서울시예술단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클래식 공연으로 찾아간다. 매년 매진을 기록하며 여름방학이면 꼭 봐야 할 클래식 공연인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썸머 클래식>을 비롯하여, 합창음악의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며 대중을 위한 합창 콘서트인 서울시합창단의 <신나는 콘서트>가 올해는 국내 최초로 사운드트랙과의 만남을 통해 영화음악을 합창으로 들려준다.

썸머 클래식

 

서울시오페라단은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기는 유쾌한 코믹 오페라인 <세비야의 이발사>를 선보인다. 이탈리아 작곡가 로시니의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작품을 음악적 분석과 감각적 연출로 재구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공연으로 선보이며, 오디션을 통해 신인 성악가를 발굴, 육성하여 참신한 무대를 선보인다. 

미국과 아시아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전세계 수많은 팬을 보유한 스페인 출신 여성화가 에바 알머슨이 한국에서의 두 번째 전시 <에바 알머슨 Vida 展>을 선보인다. 지난 2018년 첫 전시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展>은 당시 40여만명이 관람하여 화제가 되었다. 이번 전시는 2019년부터 스페인 작업실에서 그린 신작과 미디어아트 작품도 최초 공개되는 등 이전 전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작품 100여점도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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