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전세계 음악팬들 대상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 1위'선정
방탄소년단 뷔, 전세계 음악팬들 대상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 1위'선정
  • 한국스포츠통신=최유경기자
  • 승인 2020.06.2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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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Fan's Favorite2020)' 에 1위로 선정되었다.

팝슬라이더(popslider)에서 주최한 이번 투표는 지난 5월 29일부터 전세계 수백만 명의 음악팬을 대상으로 투표를 시작하였고 그 결과 뷔는 50%의 지지율로 다른 아티스트들을 누르고 1위를 차지하였다.

2위를 한 브랜든 유리는 싱어송라이터로 높은 음역대의 압도적인 성량과 목소리로 유명하다. 2016년 빌보드 TOP200 1위를 차지했으며 방탄소년단과는 지난 2019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s)에 같이 노미네이트된 인연이 있다.
타일러 조셉이 3위에 올랐다. 타일러는 ‘트웬티 원 파일럿츠’의 리드보컬로 역시 싱어송라이터이자 음반제작자로 래퍼도 겸하고 있다.

뷔는 '네시' , '풍경' , 'Winter Bear' 등 자작곡등 총 11곡이 한국저작권협회에 등재된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세번의 자작곡을 발표하며 본인만의 확고한 음악 스타일을 보여준 뷔는 최근 이태원클라쓰의 OST인 'Sweet Night'를 작사,작곡, 프로듀싱까지 직접 참여하며 아티스트의 면모를 과시하였다.

‘Sweet NIght’은 89개국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를 차지하며 K팝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최고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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