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예술 탐험대 "예술로 놀자! 토요 예술 놀이터"
꿈나무 예술 탐험대 "예술로 놀자! 토요 예술 놀이터"
  • 한국스포츠통신
  • 승인 2020.06.30 12: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7월부터 매주 토요일, 다양한 예술 체험을 통해 감성과 창의력을 성장시키는 시간
- 고전을 놀이와 낭송을 통해 배우는 시간
- 클래식 음악가들이 차려주는 맛있는 클래식 밥상
-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국악 체험
- 한국 뮤지컬의 살아있는 역사, 서울시뮤지컬단과 함께하는

■ 다양한 예술 체험을 통해 감성과 창의력을 성장시키는 시간, <2020 꿈나무 예술 탐험대>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이 오는 7월 11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마다 초등학생 대상 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인 2020 꿈나무예술탐험대 「예술로 놀자! 토요 예술 놀이터!」를 개최한다. 어린이들은 다양한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부모님들은 예술체험을 통해 풍부한 감성과 창의력이 성장하는 아이들을 만날 수 있다. 

 <리더십 랜드>는 고전을 낭송하고 함께 놀이하며 리더십을 배우는 시간이다. 「세종실록」속 세종대왕의 인간적인 면, 한글 창제의 순간들! 통찰력과 리더십을 어린이 고전낭송 김지혜 강사가 어린이들과 함께 낭송하며 자연스럽게 세종대왕의 리더십을 익힐 수 있게 안내한다.

 클래식 월드 <맛있는 클래식_딱 한 입만!>은 배고프면 배에서 원만스런 바순 소리가 나고, 배불리 먹고 나면 기쁨에 찬 작은북 리듬이 울린다. BTS급 세계적 인기를 누린 클래식 음악가 중에서 음식과 요리에 특별한 관심을 가진 이들의 에피소드와 클래식 음악을 함께 들어보며 클래식 음악을 더욱 친숙하게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다.

 <국악세계>는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젊은 지휘자 박상후 지휘자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익숙한 곡을 국악연주로 들려주며 국악기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다양한 국악기(가야금, 거문고, 아쟁)체험과 장단 배우기를 통해 진짜 재미있는 국악 프로그램을 만나게 될 것이다.
 
 <뮤지컬 아카데미>는 뮤지컬 ‘캣츠’의 고양이 퍼포먼스를, 한국 뮤지컬의 살아있는 역사 서울시뮤지컬단 오성림, 김범준 단원이 4일간 쉽고 친절하게 지도 할 예정으로 참가자 전원이 자기만의 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는 뮤지컬 스타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2020 꿈나무예술탐험대’는 초등학생 대상의 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으로 4개 분야 4개 프로그램으로 총 28회가 준비되어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정원을 40명에서 25명으로 조정하여 띄어 앉기로 운영될 예정이며, 발열체크 등으로 입장이 제한 될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 유료회원이나 세종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단체(10인 이상)에게는 20%할인된다. 세종문화티켓(02-399-1000)과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www.sejongpac.or.kr) 통해 참여하실 수 있다. (문의 예술교육팀 02-399-161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