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악의 꽃" 기자 역 "주예은"‘뮤비 여신 변신...
드라마"악의 꽃" 기자 역 "주예은"‘뮤비 여신 변신...
  • 한국스포츠통신=최유경기자
  • 승인 2020.08.0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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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악의 꽃’에서 특종에 눈먼 주간지 기자 김무진(서현우)의 후배인 ‘주기자’로 출연인 주예은 (tvN 악의 꽃 제공)

주예은은 지난달 29일 방송을 시작한 tvN ‘악의 꽃’에서 특종에 눈먼 주간지 기자 김무진(서현우)의 후배인 ‘주기자’로 출연중이다.

‘뮤비 여신’ 주예은은 다양한 드라마와 광고,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알려 온 신예 여배우로, 샤이니 키의 ‘센 척 안해’와 ‘Cold(feat. 한해)’에서 두 번 연속으로 여주인공을 맡아 신비로운 분위기를 뽐내면서 ‘샤이니 키의 뮤즈’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서교동의 밤이 부른 ‘그 새 겨울이’, 정기고의 ‘Swish’ 등 다양한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그동안 뮤직비디오를 통해 강렬하고 신비로운 이미지를 보여주다 ‘악의 꽃’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주예은은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를 통해 “드라마 촬영장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으며 김철규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들과 연기자 선배님들이 현장을 편하게 잘 이끌어 주시고 조언도 많이 해 주신다”며 감사를 잊지 않았다.

주예은은 “앞으로 계속해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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