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부터 프로스포츠 관중 30% 입장 허용...
8월 11일부터 프로스포츠 관중 30% 입장 허용...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0.08.08 12: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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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1일 프로야구.프로축구 관중 30% 입장 시작 -
- 9월 프로골프 관중 30% 입장 시작 -

 

문화체육관광부는 방역 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8월 11일(화)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의 30% 규모로 관중 입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막 이후 무관중 경기를 지속해 왔던 프로스포츠는 지난 7월 26일 중대본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발표에 따라 관중석의 10% 규모로 관중 입장을 시작했다.
 프로스포츠 관중석 10% 허용 이후, 초기 경기 운영에 미흡한 점이 있었던 사직구장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방역상태가 안정적이었고, 경기장을 통한 확산사례도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관중규모의 30% 확대 이유를 설명했다.다만, 프로골프 경기는 8월 말까지 무관중 경기 지속한다고 말했다.
또한,관중규모가 확대되는 만큼 방역상황에 미흡한 점이 없는지 프로스포츠 단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면밀하게 점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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