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코보컵 프로배구대회, 전체 관중석 규모의 10% 입장 관중 허용...
2020 코보컵 프로배구대회, 전체 관중석 규모의 10% 입장 관중 허용...
  • 한국스포츠통신=배윤조가자
  • 승인 2020.08.1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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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는 방역 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2020 코보(KOVO)컵 프로배구대회’에 대해 전체 좌석(1,750석)의 10%로 제한적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관중들이 안전하게 배구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한국배구연맹에  전 좌석 온라인 사전 판매(현장 발권 불가),  입장 시 체온 측정, 손 소독, 전자출입명부(QR코드) 인식,  좌석 간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의무화, 경기장 주기적 환기 및 소독 등, 방역 대책을 수립하고 실시하도록 요청했다.
이번 2020년 제15회 대회인 2020 코보컵 프로배구대회에는 총 14개 구단(남자 8개 구단, 여자 6개 구단)이 참가한다고 말했다.
또한, 문체부는 충청북도 제천시, 한국배구연맹과 협조해 대회 기간  2020. 8. 22.∼9. 5.(15일간) / 남자부 8. 22.∼29. 여자부 8. 30.∼9. 5. 중 방역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프로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빈틈없는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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