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야키82, 비트팬 프로 통해 K팝 아티스트 일본 팬사이트 활동 지원
스키야키82, 비트팬 프로 통해 K팝 아티스트 일본 팬사이트 활동 지원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0.09.18 1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 원더걸스 출신 "유빈" 등

일본 최대 글로벌 팬 플랫폼 기업 스키야키(SKIYAKI) 그룹의 한국 법인 스키야키82(SKIYAKI82)는 남성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멤버 환희, 인기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유빈과 일본 팬 사이트 서비스인 ‘비트팬 프로(Bitfan Pro)’의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스키야키82는 한국의 실력 있는 아티스트 및 한국 드라마 배우, 영화배우의 일본 진출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비트팬 프로를 통한 일본 팬사이트 제작 및 운영 △팬 미디어 사업 △미디어 커머스 사업 등 관련 사업을 통해 한류 아티스트의 일본 팬 관리 및 팬 미팅 기획, 제작, 티켓 판매, 방송 송출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비트팬 프로는 일본에서 가장 많은 팬 사이트를 보유한 서비스다. 340만명이 넘는 회원 대다수가 유료 회원으로 이뤄져 있다. 일본 국민 가수 ‘사다 마사시’, 일본 최정상 아이돌 그룹 AKB48 출신의 인기 멤버 ‘사시하라 리노’, 일본 인기 록 밴드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 보컬리스트 ‘하이도(HYDE)’, 한국에서도 유명한 인기 싱어송라이터 ‘각트(GACKT)’ 등이 비트팬 프로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올해 초 한국 법인으로 출범한 스키야키82는 신인 아이돌 그룹 ‘영화처럼(Like a movie)’, ‘엔쿠스(N.CUS)’, ‘배너(VANNER)’, ‘더스틴(DUSTIN)’을 비롯해 ‘코드브이(CODE-V)’의 전 멤버 ‘서재원’, 인기 여성 래퍼 ‘키썸(KISUM)’, 여성 듀오 그룹인 ‘머스키(MUSKY)’ 등과 계약을 맺고 일본 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국내 및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머스트비(MUSTB)’, 밴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디코이(D.COY)’, 최근 데뷔해 인기를 얻고 있는 ‘피스트범프(FISTBUMP)’, 플라이 투 더 스카이(FLY TO THE SKY) 멤버 ‘환희’, 원더걸스(WONDER GIRLS) 출신 ‘유빈’, 인기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시작’을 부른 ‘가호’ 등 다양한 아티스트를 관리하고 있다.

스키야키82는 이 밖에도 많은 일본 진출 희망 아티스트와 팬 플랫폼 서비스를 협의하고 있다며 일본 현지 팬들과 언택트 라이브 팬 미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