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10월 2차 선발전과 함께 치른다.
2021년도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10월 2차 선발전과 함께 치른다.
  • 한국스포츠통신=최유경기자
  • 승인 2020.09.2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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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양궁협회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해 ‘2021년도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의 연기를 확정지었다.

협회는 2021년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한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당초 10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경북 예천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수도권 코로나 19 확산의 우려가 있어, 10월 24일부터 29일까지 경북 예천에서 개최 예정인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과 함께 치르기로 했다.

10월 24일~25일 치러질 2021년도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는 올해 개최된 국내대회 기준기록(여자부 1353점, 남자부 1333점) 등을 통과한 여자부 선수 102명, 남자부 선수 101명이 참가하게 된다.

2012년도 국가대표 선발전은 1차 선발전에서 남, 여 각 64명을 선발하고, 10월 26일~29일에 연이어 열릴 2차 선발전에서 남, 여 각 20명을 선발 한 후, 동계훈련을 거쳐 내년 초 열릴 3차 선발전에서 남, 여 8명의 2021년도 국가대표를 최종 선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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