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공배달앱 공식명칭 ‘배달특급’ 확정...10월 시범 서비스 시작..
경기도 공공배달앱 공식명칭 ‘배달특급’ 확정...10월 시범 서비스 시작..
  • 한국스포츠통신=서재호기자
  • 승인 2020.09.2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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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5,837개 공모작 중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0명 선정
- 공모 결과 토대로 전문가 등 의견 수렴해 최종 선정‥적합성, 참신성, 활용성, 대중성 고려

경기도주식회사는 공모전에 총 5,837개의 공모작 최종 심사를 거쳐  “보다 빠르고 급이 다른 서비스 선보이겠다!”라는 의미인 이소정 씨의 ‘배달특급’을 대상작으로 선정했다.
특히 적합성, 참신성, 활용성은 물론, 향후 서비스 확대를 고려한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최종 명칭 ‘배탈특급’과 어울리는 공공배달앱 공식 로고를 개발해 오는 10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공식 명칭을 확정한 만큼, 이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해 공공배달앱이 경기도 전역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화성, 오산, 파주 3개 지역을 공공배달앱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가맹점을 모집 중으로, 본격적인 시범 서비스는 10월 말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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