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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진보라 "정말 순하고 자상한 사람"...농구선수 김명훈 열애에 얽힌 비화는?
피아니스트 진보라 "정말 순하고 자상한 사람"...농구선수 김명훈 열애에 얽힌 비화는?
  • 이남훈
  • 승인 2020.10.04 0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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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통신 = 이남훈 기자]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와 농구선수 김명훈의 열애가 시선을 보으고 있다.

3일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가 다시금 화제가 되면서,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와 농구선수 김명훈의 열애에 얽힌 사연이 관심을 끈 것.

앞서 2016년 1월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와 농구선수 김명훈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진보라와 김명훈은 2015년 12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이후 김명훈의 지속적인 구애로 열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보라는 김명훈에 대해 “정말 순하고 자상한 사람이다. 최근 여러 일들로 힘들어하고 있을 때 (명훈) 오빠가 든든한 힘이 됐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김명훈 역시 “진보라와 좋게 잘 만나고 있다. 너무 착하고 예뻐서 먼저 고백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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