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PBA 팀리그 2020-2021 3라운드 SK렌터카와 웰뱅저축은행 공동1위!!
신한금융투자 PBA 팀리그 2020-2021 3라운드 SK렌터카와 웰뱅저축은행 공동1위!!
  • 한국스포츠통신=최유경기자
  • 승인 2020.10.2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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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 4승으로 당구여신 차유람,선수랭킹 1위 등극!!

(한국스포츠통신=최유경기자) 신한금융투자 PBA 팀리그 2020-2021의 3라운드경기는 SK렌터카와 웰뱅저축은행 공동1위로 종료되었다.
1경기에서는 웰컴저축은행과 신한금융투자가 만나 무승부로 끝이 났다. 1세트는 위마즈-한지승(웰컴저축은행)이 15:7로 가져갔지만 2 ,3, 4세트를 신한금융투자가 가져오면서 세트스코어 3:1로 앞서갔다.2세트에서는 김가영(신한금융투자)이 김예은(웰컴저축은행)을 만나 11:5로 승리를 거뒀다. 기세를 이어 마민캄(신한금융투자)이 에버리지 3을 기록하며 5이닝만에 3세트를 따냈고, 4세트에서 김가영-오성욱(신한금융투자)이 쿠드롱-김예은(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크게 앞서나갔다. 하지만 5세트에서 위마즈(웰컴저축은행)가 15:1로 신정주(신한금융투자)를 제압하며 반격에 나섰고, 연이은 6세트에서 쿠드롱(웰컴저축은행)이 승리를 거둬 세트스코어 3:3으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2경기에서 크라운해태가 SK렌터카를 꺾고 세트스코어 4:2로 승리했다. 1세트에서는 김재근-이영훈(크라운해태)이 15:14로 어렵게 승리를 가져갔다. 분위기를 이어 강지은(크라운해태)이 임정숙(SK렌터카)을 상대로 에버리지 2.75를 기록하며 11:1의 압승을 거두었다. 이후 SK렌터카의 김형곤이 3세트를 가져가면서 분위기 전환을 시도했지만, 마르티네스-강지은(크라운해태)가 고상운-임정숙(SK렌터카)을 제압하며 4세트를 차지했다. SK렌터카의 강동궁은 5세트에서 하이런 9점을 기록하며 위기를 이겨내고 다시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6세트에서는 박인수(크라운해태)가 다시 승리를 거두며 크라운해태는 무패행진의 SK렌터카를 꺾고 3라운드의 첫 승리를 기록했다.

3경기에서는 TS·JDX가 블루원리조트가 만나 세트스코어 3:3 무승부로 경기가 마무리 되었다. 1세트에서는 김남수-카시도코스타스(TS·JDX)가 15:13으로 승리를 거두며 카시도코스타스는 복식에서 첫 승리를 기록했다. 2세트는 이미래(TS·JDX)가 김갑선(블루원리조트)을 상대로 하이런 9점을 기록하며 5이닝만에 세트를 가져갔다. 기세를 이어 3세트에 다시 출전한 카시도코스타스(TS·JDX)는 강민구(블루원리조트)를 제압하면서 TS·JDX는 3: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최원준-김갑선(블루원리조트)이 4세트를 차지하고 연이은 5세트에서 사파타(블루원리조트)가 모랄레스(TS·JDX)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이루며 추격을 시도했다. 중요한 6세트를 블루원리조트의 리더 엄상필(블루원리조트)이 차지하면서 치열했던 경기는 무승부로 끝이났다. TS·JDX는 3라운드의 마지막 경기를 무승부로 마무리하면서 전체 팀 랭킹 1위의 자리를 굳혔다.

3라운드의 팀 순위는 SK렌터카와 웰컴저축은행이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전체(1~3 라운드)를 합산한  팀 순위는 TS·JDX가 승점 24점으로 1위를 자리를 굳혔고, SK렌터카와 웰컴저축은행이 1위 팀과 승점 한 점차로 공동 2위에 올랐다. 3라운드를 통해 절대 강자는 없으며 모든 팀은 언제든 이길 수도 질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신한금융투자 PBA 팀리그 3라운드 순위

                                                                          신한금융투자 PBA 팀리그 3라운드 개인랭킹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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