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브런치 콘서트 ‘다담’ 10주년, 올해 첫 공연..."그리운 여행’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국악 브런치 콘서트 ‘다담’ 10주년, 올해 첫 공연..."그리운 여행’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 한국스포츠통신=최유경기자
  • 승인 2020.10.2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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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담지기 ‘황수경’, 이야기 손님 ‘김남희’ 여행작가, 연주자 ‘프로젝트 앙상블 련’ 출연!
김남희 작가.황수경 아나운서.앙상블 프로젝트 련

(한국스포츠통신=문화부/최유경기자) 차와 이야기가 있는 국립국악원의 국악 브런치 콘서트 ‘다담(茶談)’이 올해 공연 10주년을 맞이해  다시 보고 싶은 다담 이야기 손님에 선정된 김남희 여행작가를 초청해 ‘그리운 여행’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야기와 함께 국악을 전할 연주는 ‘앙상블 프로젝트 련’이 함께 한다. ‘프로젝트 련’은 ‘어떤 주제를 연주하여 하나로 만든다’는 (連: 잇닿을 련) 뜻을 가진 그룹으로, 전통음악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적 접목을 통해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는 단체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심방곡>, <흥안령에 눈꽃 날리네>, <아름다울 련>,<쾌지나칭칭군밤수월래>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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