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패러곤퀸즈 인터내셔날 미인대회 성료 … 세대 아우른 대회로 호평, 퀸오브퀸즈 송연주
2020 패러곤퀸즈 인터내셔날 미인대회 성료 … 세대 아우른 대회로 호평, 퀸오브퀸즈 송연주
  • 한국스포츠통신 = 배기택 기자
  • 승인 2020.11.0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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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통신 = 배기택 기자) 인간은 누구나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특히, 여성이라면 더욱 그렇다. 예부터 미색이 뛰어난 여인은 세상 사람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외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내적, 지적인 부분까지 고려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미인대회가 열려 화제가 되었다. 

 

2020 패러곤퀸즈 인터내셔날 미인대회 성료

 

2020 패러곤퀸즈 인터내셔날 세계회가 11월 7일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이날 패러곤퀸즈의 후보들은 다양한 이력을 갖고 있었다. 전직 승무원, 현직 대학 교수, 무용가, 여행사 대표, 연극인 등 다양한 직업군의 여성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나이도 20살 대학생부터 50대의 여성까지 다양했다. 특기도 마찬가지였다. 요가, 무용, 연극, 독일어, 일본어, 영어 등 후보자들은 다양한 특기를 자랑하며 자신의 매력을 심사위원들에게 어필했다. 

단순히 외적인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라면 20대와 50대는 사실상 경쟁이 안 되겠지만, 본 대회의 취지는 사회적으로 순하고 강한 영향력을 가진 미인대회를 표방하며 패러곤퀸즈 국제 재단이 주최하고 ‘노리엔터테인먼트’(신주연 대표)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1차는 한복 심사, 2차 행사는 드레스 심사의 순서로 약 3시간가량 진행되었다.  

 

1차 한복 심사

 

 

 

 

 

2차 드레스 심사

 

 

 

 

관심이 집중되었던 최종 퀸오브퀸즈의 영예는 송연주가 차지했다. 
미스 위너는 송은지, 미스 세미위너는 최승희,  미스 세컨드위너 조한솔이 수상했다. 또한, 미즈 위너는 강선화, 미즈 세미위너는 김영희, 미즈 세컨드 위너 김유나, 한승아, 박양숙이 각각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미즈 클래식 위너는 이상미, 시니어 위너 이명애, 시니어 세미위너 이영주 , 시니어 세컨드 위너 이정미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퀸오브퀸즈의 영예를 차지한 송연주는 “꿈을 이루게 되어서 너무 감격스럽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감격스러운 수상소감을 밝혔다. 전년도 수상자들이 행사에 참여해 직접 왕관을 수여하는 뜻깊은 행사도 진행되었다. 

 

최종 퀸오브퀸즈 송연주

 

 

수상자들 심사위원단과 사진 촬영

 

본 대회는 팜스프링스 패션쇼, 박선정한복쇼 , 황선정웨딩 드레스를 피날레로 영애의 수상자들이 선정 되었고, 퀸오브퀸즈 송연주를 비롯해 수상 후보자들의 최종 왕관 퍼레이드를 마지막으로 마무리되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정부방역 지침을 준수, 발열체크 및 마스크 의무 착용, 출입자 명부작성 기록을 이행하며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신주연 노리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과거에는 몇 달을 합숙을 하며 이 대회를 준비했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그렇게 하질 못해서 완성도 면에서 걱정이 되었으나, 잘 마무리되었다. 안전하게 대회가 치러진 것에 만족한다.”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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