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없이 떠나는 ‘세계 음악 기행’, 20일 사전예약 오픈...한국공예관 두 번째 기획 공연 막 올라
여권 없이 떠나는 ‘세계 음악 기행’, 20일 사전예약 오픈...한국공예관 두 번째 기획 공연 막 올라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0.11.1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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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아프리카 음악‧춤 연구소, 무슈 고&오주부드레 앙상블 등 출연 -
무슈 고&오주부드레 앙상블

11월의 마지막 수요일에는 여권 없이도 떠날 수 있는 ‘세계 음악 기행’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청주시와 청주시한국공예관이 25일(수) 오후 7시 30분 문화제조창 5층 다목적공연장에서 두 번째 기획공연 ‘세계 음악 기행’의 막을 올린다.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의 목적지는 프랑스와 아프리카로, 국내 유일의 샹송 가수 ‘무슈 고(고한승)’를 주축으로 한 프랑스 음악 앙상블 팀 ‘무슈 고&오주부드레 앙상블’과 아프리카 전통 음악을 연주하는 ‘한국아프리카 음악‧춤 연구소’가 무대에 오른다.

공연 관람은 모든 연령대가 가능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관람객 50명만 초대해 진행한다.

공예관 박상언 관장은 “공예관의 첫 기획공연 ‘덕분에 콘서트’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의료진의 마음을 위로하고 응원했다면, 이번 ‘세계 음악 기행’으로 여행과 문화생활에 대한 시민들의 갈증이 해소되길 바란다”며 “지난  달에도 반나절 만에 사전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던 만큼 서둘러 신청하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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