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부담 가지지 말고 하던대로... 달콤 비주얼로 수능생 응원!
방탄소년단 "뷔" '부담 가지지 말고 하던대로... 달콤 비주얼로 수능생 응원!
  • 한국스포츠통신=최유경기자
  • 승인 2020.12.03 11: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일 방탄소년단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시험을 앞둔 아미들은 물론 전국의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훈훈한 사진들과 각자의 마음을 담은 메시지가 더해졌다.

그 중 멤버 뷔의 훈훈한 대학 선배 같은 비주얼은 수험생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마저도 설레게 만들며 뷔 같은 대학 선배를 만나려면 어느 대학에 가야 하냐는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동그란 안경을 쓴 똘똘한 모습으로 커다란 초콜릿을 들고 등장한 뷔는, 초콜릿보다 더 부드럽고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모르는 문제도 뷔의 안경과 함께라면 척척 풀어 낼 수 있을 것 같은 모습에 그는 "부담 가지지 말고 하던대로 하고 끝나고 맛난거 드세용!"라며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수험생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마음을 전한 뷔의 진심어린 응원과 자상한 미소는 수능한파를 녹이며 초콜릿보다 더 달달하고 따뜻하게 다가왔다.

이어진 셀카에서 뷔는 "국보급 비주얼"의 소유자답게 완벽한 미모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초콜릿을 깨물며 윙크를 하는 뷔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었고, 마치 “시험 잘 봐서 대학에서 만나자”는 달콤한 응원처럼 느껴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뷔의 훈훈함과 자상함이 빛난 수능 응원에 팬들은 "뷔가 주는 초콜릿을 먹으면 수능만점 받을 듯”, “대학 가면 정말 저런 선배 있나요 ㅜㅜ”, "태형이 명석 안경과 함께라면 답이 다 보일 것 같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