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연예인 세계최초 "美타임지 생일광고" 대륙의 FLEX~
방탄소년단 뷔, 연예인 세계최초 "美타임지 생일광고" 대륙의 FLEX~
  • 최유경 기자
  • 승인 2020.12.15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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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방탄소년단 뷔의 중국 팬클럽 ‘바이두뷔바’는 오는 30일 뷔의 26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미국타임지(12월 21일자)에 뷔의 생일광고를 게재한다는 초특급 서포트를 발표했다.

뷔는 전세계적인 영향력을 자랑하는 美 시사주간지 타임(TIME)에 생일광고가 실리는 세계 최초의 연예인이 되었다.

 

 

 

타임지는 미국을 대표하는 가장 권위 있는 시사주간지로, 지난 10일(현지시각) 올 한 해 각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명단을 공개하며 방탄소년단을 '올해의 엔터테이너(Entertainer of the Year)'로 선정했다.

뷔는 방탄소년단이 인사이드 커버를 장식한 이번 호에 개인광고까지 함께 게재되는 뜻깊은 생일선물을 받게 되었다. 

'대륙의 왕자’로 불리며 중국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뷔의 인기는 팬클럽의 경제력과 규모 면에서 단연 최고로 인정받고 있다. 

바이두뷔바는 2019년(17만장), 2020년(22만장) 2년 연속 K팝 앨범 공동구매 신기록과 생일모금 신기록을 세웠으며 올해 모금액은 무려 12억을 넘어서는 막강한 팬화력을 보여줬다.

작년 생일엔 연예인 최초로 청계천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공식 후원이라는 초대형 서포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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