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비 여신’ 주예은, '나를 사랑한 스파이' 에서 유인나와 팽팽한 긴장감 조성... 고혹적인 매력으로 최종회 장식
‘뮤비 여신’ 주예은, '나를 사랑한 스파이' 에서 유인나와 팽팽한 긴장감 조성... 고혹적인 매력으로 최종회 장식
  • 최유경 기자
  • 승인 2020.12.19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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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 여신’으로 불리는 개성파 신예 여배우 주예은이 MBC 수목미니시리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최종회에 깜짝 등장, 여주인공 강아름(유인나 분)과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사진 제공 = 나를 사랑한 스파이
사진 제공 = 나를 사랑한 스파이

 

 

주예은은 17일 방송된 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 마지막회에서 강아름(유인나 분)과 전지훈(문정혁 분)이 공동 수행하는 작전 현장에 등장했다. 불법 브로커를 중심으로 은밀한 거래가 이루어진다는 재벌들의 사교 파티에 젊고 아름다운 ‘지니부인’으로 나타난 주예은은 유창한 영어 대사 소화 능력과 화려한 메이크업이 잘 어울리는 고혹적인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작전 수행 중인 강아름과는 화장실에 격투가 벌어지기 직전의 일촉즉발 상황에서 대사 없이도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멜버른대학교 경영학과를 휴학 중인 주예은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티앤아이컬쳐스 소속으로, 영어에 능하고 스키와 복싱 등 스포츠에도 만능인 팔방미인 신예이다. 도회적인 이미지와 분명한 개성을 지녀, 서교동의 밤이 부른 ‘그 새 겨울이’와 샤이니 키의 ‘센 척 안해’, 정기고의 ‘Swish’ 등의 뮤직비디오에서 여주인공으로 활약했다. 또 올해 인기리에 종영한 tvN ‘악의 꽃’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바 있다. 
(사진제공=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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