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TOUR] 김세연, NH농협카드배에서 LPBA 역대 최고 에버리지 경신
[PBA-LPBA TOUR] 김세연, NH농협카드배에서 LPBA 역대 최고 에버리지 경신
  • 배기택 기자
  • 승인 2020.12.30 2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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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대회 챔피언 속사포 김세연 64강서 역대 최고 에버리지 및 최고 점수 기록 경신
압도적 경기력으로 32강 진출
김가영, 이미래, 김민아 LPBA 강자들무난히 32강 진출

[PBA-LPBATOUR 3차전 NH농협카드 챔피언십]의 LPBA 64강 경기가 종료되었다

제 1턴에서 김세연과 임정숙, 전애린,안다솔과 한조에서 만났다. 서비이벌로 치뤄진 LPBA64강에서 이변없이 김세연과 임정숙이 32강에 진출했다.32강에서 2020 TS샴푸 LPBA 챔피언십챔피언 김세연은 에버리지 2를 기록하며 역대 LPBA 최고에버리지 기록을 경신했다.

 


[첨부1] 역대최고 에버리지와 최고점 기록을 경신한 김세연

 

종전 최고기록은 지난시즌 7차전에서4강에서 이미래가 세운 1.692와 직전 대회 TS샴푸 챔피언십 8강에서 김세연 본인이 세운 1.692가 동률 기록이었다. 김세연은 같은 경기에서 에버리지 최고기록뿐만아니라 서바이벌 점수 150점을 획득하며 기존 서바이벌 최고기록 2019년5차전에서 나미코하야시가 세운 139점을 경신하며 서바이벌최고점수으로 기록되었다.  

제 2턴에서는 김가영, 이미래, 김민아가 32강진출에 성공하며 LPBA 강자임을 증명했다. 이미래와 김민아는 한 조에서만나 이미래가 122점으로 조 1위에 올랐고, 김민아가 55점으로 2위를기록하며 나란히 32강 진출했다. 연이어 팀리그에서 큰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김가영,김갑선이 조 1위에 오르며 개인전에서도 활약했다. 김가영은90점을 획득했으며, 김갑선은 93강에서는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64강에서 경기 흐름을 되찾고1.208의 높은 에버리지로 32강에 안착했다.

[PBA-LPBA TOUR 제3차전 NH농협카드챔피언십]은 12월 30일여자부 LPBA 예선을 시작으로 1월 4일까지 메이필드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SBS스포츠, KBSN스포츠, 빌리어즈TV를통해 경기가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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