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아마 최강자 김민아 하지영에 9:0으로 퍼펙트 승리하며 8강 진출...김민아-임정숙 맞대결!!
LPBA, 아마 최강자 김민아 하지영에 9:0으로 퍼펙트 승리하며 8강 진출...김민아-임정숙 맞대결!!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1.01.01 2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민아(NH농협카드)

[PBA-LPBA TOUR 3차전 NH농협카드 챔피언십] LPBA 8강 진출자가 김가영(신한금융투자), 이미래(TS·JDX), 김갑선(블루원리조트), 김보미(SK렌터카), 김민아(NH농협카드), 임정숙(SK렌터카), 백민주(크라운해태), 오수정으로 결정되었다.

[PBA-LPBA TOUR 3차전 NH농협카드 챔피언십] LPBA 16강전에서 김민아는 하지영에게 1세트를 내주었지만 이내 2,3세트를 따오며 세트 경기 첫 승리를 거뒀다. 특히 3세트에서는 9:0으로 세트를 가져오며 아마 최강자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김민아는 “서바이벌보다 당연히 쉬울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어 깜짝 놀랐다, 다행히 페이스를 찾아서 승리할 수 있었다.”며 세트 경기 첫 승리를 거둔 소감을 전했다.

[PBA-LPBA TOUR 3차전 NH농협카드 챔피언십] LPBA 8강에 진출한 8명의 선수 중 7명이 팀리그 소속으로, 8강전은 팀간 매치로도 볼거리를 제공한다. 8강에서 아마 최강자였던 김민아는 LPBA의 3관왕에 빛나는 LPBA여왕 임정숙과 맞붙고, 김병호의 딸 김보미는 오랜 라이벌이며 아빠 김병호와 같은 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미래와 대결을 펼친다. 당구여제 김가영은 초대 챔피언 김갑선과 대결을 앞두고 있으며, 백민주는 오수정과 만나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