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PBA 팀리그2020-2021] 초대 우승팀 가릴 ‘포스트시즌’ 내일부터 시작!
[신한금융투자 PBA 팀리그2020-2021] 초대 우승팀 가릴 ‘포스트시즌’ 내일부터 시작!
  • 배윤조 기자
  • 승인 2021.02.17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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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준플레이오프는 정규리그 3위 vs 4위팀대결 2월 17일 진행

l 플레이오프는 정규리그 2위 vs 준플레이오프승리팀 2월 18일~19일진행

l 파이널은 정규리그 1위 vs 플레이오프승리팀, 2월 20일~22일진행

l 상위팀에게는 1승 어드밴티지 부여, 매 경기는 6세트 4선승제로진행, 무승부 시 승부치기로 승부 결정, 승부치기는 5명(남4, 여1) 각 5이닝 점수를 합산

[신한금융투자 PBA 팀리그 2020-2021]의 초대우승팀을 가리는 포스트시즌이 2월 17일부터 22일(월)까지 진행된다. 포스트시즌은 정규리그 3위팀과 4위팀이겨루는 준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정규리그 2위팀과 준플레이오프승리팀이 겨루는 플레이오프를 거쳐 정규리그 1위팀과 플레이오프 승리팀이 펼치는 대망의 초대 우승팀을가리는 파이널로 진행된다.

2월 17일(수)에 개막하는 준플레이오프(3전 2선승제)는 3위 TS·JDX와 4위 크라운해태의 대결이 펼쳐진다. 상위팀에게는 1승 어드밴티지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1승을 안고 시작하는 TS·JDX는 1승만 거두며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다.

 

 

 

2월 18일(목)부터 이틀간의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는 2위 SK렌터카와 준플레이오프승자팀이 경쟁을 펼친다. 마찬가지로 1승을 부여 받은 SK렌터카는 2번만 이기면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으며, 준플레이오프 승자는 3번을 이겨야 한다.

마지막으로 2월 20일(토)부터 3일간 열리는 파이널(7전 4선승제)에서는 정규리그 1위 웰컴저축은행이 1승을 안고 플레이오프 승자팀과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웰컴저축은행은3번 이겨야 우승을 차지할 수 있으며, 플레이오프 승자는4번의 승리를 거둬야 한다.

포스트시즌은 정규 리그와 동일하게 매 경기 6세트4선승제로 진행된다. 세트스코어 3:3 무승부의 경우에는 승부치기 방식으로 승부를 결정하게 된다. 승부치기규칙은 양팀 선수 5명(남4여1)이 각 5이닝 점수를 합산하여 결정한다. 승부치기 순서는 자율 구성으로 세트 오더 제출 시점에 제출하며, 1번선수가 초구 뱅킹 후 초구 포메이션을 추첨한다. 만약 5이닝까지동점일 경우, 다시 1번 선수로 돌아가 서든데스 방식으로진행하게 되며 승부치기 순서에 없는 선수는 참가가 불가하다.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올라온 4개의팀 중 어느 팀이 초대 최강팀의 영광을 차지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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