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 예능의 결합! 신개념 국악프로그램” [소리를 배웁시다]
교육과 예능의 결합! 신개념 국악프로그램” [소리를 배웁시다]
  • 한국스포츠통신=배윤조기자
  • 승인 2021.03.02 20:14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신개념 국악프로그램, 대한민국 소리 놀이터!
-이 시대의 대한민국 대표 소리꾼 경기 이희문X남도 박애리 투톱!
-본격 소리MC로 거듭난 개그우먼 김지선의 유쾌한 진행
-국악계 이단아 이희문이 주도하는 타 장르와 국악의 콜라보레이션!
-KT올레TV 채널 251번, LG유플러스 채널 240번, LG헬로비전 채널 273번을 통해 하루 24시간 시청
[소리를 배웁시다 경기소리 방송인 김지선, 경기소리꾼 이희문, 개그맨 김경진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소리 놀이터 <소리를 배웁시다>에서 시대를 대표하는 소리꾼 이희문과 박애리, 그리고 베테랑 MC 김지선이 뭉쳤다.  경기 소리꾼 이희문은 국악계 이단아, B급 소리꾼 등 장르를 불문하고 독보적인 모습들을 보여주는 화제의 소리꾼이며, 이미 “씽씽”이라는 이름으로 해외의 주목을 받아온 인물이다. 그리고 호흡을 맞추는 개그우먼 김지선은 방송경력 31년 차 베테랑 MC로서, 국악과 개그의 조합으로 우리나라 전통 소리인 민요와 판소리의 대중화에 앞장선다. 개그맨 김경진도 각각 경기소리의 고정패널로 합류하여 유쾌한 에너지를 더한다.

경기소리꾼 이희문

경기소리꾼 이희문이 <소리를 배웁시다>의 경기명창으로 함께하면서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국악의 색다른 변신을 보여준다. 이희문은 타 장르의 실력자들에게 직접 경기소리를 가르치고, 국악의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하는 색다른 조선팝 놀이터를 선보인다.다양한 장르의 악기연주자, 무용가 등 각 분야의 예술가들이 출연해 우리 민요를 각자의 분야로 승화시켜 표현하는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한다. 국악이 이렇게 새로워? 즐거워? 21세기 국악의 지평선을 쫙쫙 넓혀줄 것이다.

한편, 경기소리에서는 기타리스트 이태훈과 플라맹코 무용가 이은솔이 만나 민요 ‘오봉산타령’을 재해석하며 민요의 새로운 변신을 보여주었다. 이처럼 <소리를 배웁시다>를 통한 새로운 시도는 우리 민요 소리가 전 국민의 목소리로 울려 퍼지는 날까지 계속해서 이어 나갈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함명은 2021-03-02 22:55:05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